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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Other Things3

20201230수 ♥ 음악하는사람이렇게산다 - 기타산의 뮤직스토리 2020년도 하루 남았네요. 날이 많이 차가워졌어요. 밤 11시에 영하 12도. 먼저 올린 '피크와 친해지기 - 한 음 치기1'에서 기타산님의 네이버 블로그를 링크했지요. 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kquark 기타산의 블로그 : 네이버 블로그 계속 기타만 치는 사람 blog.naver.com 기타산님이 유튜브에 영상 올리신 채널이 있어서 아래에 링크했습니다. 저도 기타 칠 때 안좋은 버릇이 많아서 새로 연습하면서 자주 참고하는 분이니,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글마다 길게 달린 댓글을 꼭 참고하시고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내일이 지나면 새해입니다. 항상 고운 일 많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타산의 뮤직스토리 바로 가기 www.. 2020. 12. 30.
9. 메이커에서 권장하는 기타줄 Maker recommended guitar strings 기타줄 수명이 다하여 소리가 좋지 않을 때 기타줄을 새 세트로 바꿔줍니다. 새 기타에 끼워진 줄이 고급이 아니라면 바로 바꿔주기도 하죠. 저도 오랫동안 통기타에는 012 일렉 기타에는 009, 010세트를 써왔는데요. 간과하고 있었던 것이 있었습니다. 저음 줄의 굵기를 신경 쓰지 않았던 거죠. 제게 있는 일렉 기타들의 권장 기타줄(공장에서 세팅할 때 끼우는 줄)을 적어보면 009 - 042 Fender Stratocaster / Squier 60 stratocaster / 50 Telecaster /PRS SE 009 - 046 Gibson LPJ 2014 / SG special 2014 010 - 046 Samick 335 010 - 052 Ibanez AS53 / AF55 012 - 052 Peerl.. 2020. 6. 8.
8. 기타 케이스 Guitar case 옛날 통기타 전성시대 때는 집에서 통기타 그대로 들고 나가서 버스 타고 역 주변이건 기차 안이건 고래고래 노래 부르고 텐트 안에서는 베개로 베고 자고 식사할 때는 뒤집어서 밥상으로도 썼는데, 그건 아주 싼 유흥용 통기타를 가지고 다니던 시절 이야기에요. 놀러 가서 기타가 부서지면 모닥불에 넣어도 아깝지 않던 시절. 요새도 그냥 들고 다닌다고 뭐라 할 사람은 없지만 악기 보호 차원에서라도 케이스에 넣어주는 게 좋겠죠? 기타 케이스는 꼭 필요한 때가 옵니다. 기타를 들고 외출하거나 여행 갈 때 케이스 없이 다니면 파손될 위험이 크거든요. 나무로 된 바디는 살짝만 부딪혀도 폭폭 상처가 난답니다. 기타를 집에서만 치더라도 고가의 기타를 습도 관리할 때는 케이스에 넣어두기도 해요. 기타는 6개의 줄이 당기는 장력.. 2020.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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